2009年11月19日 (木)

S.S VOL.3가 늦어지는 이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리엘마스터입니다.

S.S VOL.3 원래 이번주에 발송하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발송은 커녕

원고를 인쇄소에 넘기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원고를 다 못끝낸건가...?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원고는 다 끝낸 상태입니다.

다만 오랜 시간동안 원고를 하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서 그걸

교정하는 작업을 하다보니 예정보다 며칠 늦어지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81 S.S VOL.3에서 하야테 에피소드중

한페이지입니다.

이건 몇달전에 작업했던 페이지인데 최근 마무리

작업을 하며 뭔가 이상한게 느껴지더군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얼굴이 너무 작고 몸은 이상하게

큰 쉽게 말해 인체비례가 완전히 엉망이었습니다.

눈 딱 감고 이대로 원고를 찍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서는 오랫동안 기다려주신분들에 대해서 실례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8 그래서 최근에 이런식으로 같은 페이지를

새롭게 다시 그렸습니다.

형태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장면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오면서 그림이 이상하지 않게

더 신경썼습니다.

이런식으로 작업하고 있는게 한두페이지가 아니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 곧 끝납니다.

이번주는 이제 힘들고 다음주중으로 인쇄및 발송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저 제가 부족해서 늦어지게 된거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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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10月13日 (火)

그녀들의 유의 한글화 그래픽 작업과정

4 요청이 있어서 올립니다.

그녀들의 유의 한글화 패치용 그래픽 작업물입니다.

Kr030900gama 그림을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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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9月24日 (木)

백승희여사 작업과정[가슴,브래지어]

20_2

가슴부분입니다. 이전까지의 작업과정은

한국쪽블로그에 올려놨으니 참고바랍니다.

가슴의 경우 여성 캐릭터의 경우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부위인데 볼륨의 명암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볼록 튀어나온 부분의 경우 그림에서 보는것처럼

하얀색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면 좀더 그럴싸하게 보입니다.

21 브래지어의 경우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습니다만 일단 레이스가 달린 이런 브라의

경우는 역시 레이스를 그리는게 가장

힘든케이스입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선을 다 그려야 하기때문이죠.

23 레이스의 경우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자극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로 미소녀 계통보다는 누님계통의 캐릭터들의 속옷이

이런식의 느낌이죠.

24 여하간 레이스는 전부 수제 작업이라

하다보면 피곤해지기 마련입니다.

뭐 가슴과 브래지어편은 대충 이정도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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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9月22日 (火)

페이트의 아리시아 육아일기 1부

안녕하세요. 아리엘마스터입니다.

이 작품은 R.H의 일기 외전격인 페이트의 아리시아 육아일기입니다

시간대로 보면 타카마치 부부가 17세, 아리시아가 3세시절인

나노핥 2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2기도 나중에 못다룬 이야기를 동인지로 낼 계획입니다만 일단은

이게 그 사전작업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아마 나중에 페이트의 아리시아 육아일기 에피소드중 가장 감명(?)

깊은 에피소드를 조사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일으킨 에피소드가

동인지화되는 영광(?)을 누릴수 있겠네요.

시점진행은 페이트의 입장에서 진행됩니다. RH의 일기에서

RH의 시점에서 진행된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어쨌거나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래 기다리신만큼 앞으로 최대한 빨리 빨리 업데이트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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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페이트 타카마치 하라오운.

어느덧 17세가 되고 새삼 깨닫게 된게 있다면 시간은 정말

눈깜짝할새 지나간다는 걸까....

예전에 옹알거리며 아장아장거리던 나와 나노하의 사랑스러운

딸인 아리시아가 어느새 3살이나 먹고 하루하루 눈에 띄게

성장해가는걸 보면 엄마로서 뿌듯함이 느껴진다.

이제부터 이 일기장에는 하루하루 아리시아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최대한 상세하게 적어나갈생각이다.

하지만 그것만 적으면 왠지 심심한 느낌도 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차피 남에게 보여줄것도 아닌 나 혼자만 볼 일기장이니

남편인 나노하와 야한짓을 하는 얘기도 적어야지.....

그럼 일단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어볼까......

"엄마- 점심 아직 멀었어요?"

일요일 오전.

가볍게 집안청소를 하고 있는데 아리시아가 쪼르르 달려와서

치맛자락에 매달리며 물어왔다.

그 말을 듣고 시계를 확인해보니 어느새 12시.

"어머, 미안해라. 우리 아리시아 많이 배고팠어?"

"응~"

"후훗, 그래 조금만 기다리렴. 엄마가 금방 점심 해줄게."

"네-"

생긋 웃고 소파로 가서 TV를 보는 아리시아.

그런 아리시아를 볼때마나 나도 즐거워진다.

이게 엄마만이 느낄수 있는 자식에 대한 사랑일까....

부엌에서 오늘 점심요리에 사용할 재료들을 냉장고에서

꺼내 다듬고 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후아암.......졸려......"

"나노하도 참~ 벌써 점심이라고~"

아직 졸린지 하품을 하며 눈을 비벼대는 나의 남편.

결혼하고 난뒤에 다시깨닫게 됐지만 나노하는 은근히

아침잠이 많은편이다.

물론 가끔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날 깨워서 같이 학교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일은 1달에 1~2번정도 될까...

거의다 내가 먼저 일어나서 아침준비를 한뒤에 다시 안방으로

돌아와서 나노하를 흔들어 깨우는게 우리 부부의 일상이다.

"우웅-"

다가와서 내 어깨에 머리를 얹으며 하품을 하는 나노하.

이럴때마다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엽다......

하지만....

"앗...안돼 나노하. 나 요리중......"

"괜찮아. 그런건 천천히 해도 되잖아-?"

"하지만 아리시아가 배고프다고......앗....."

내가 미처 뭐라고 말을 하기도전에 나노하의 손은 이미

내 치마의 후크를 풀고 발목아래로 끌어내린뒤였다.

"어라, 어제 밤과 다른 팬티네? 밤에는 분명히 분홍색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하얀색이네?"

"모르는척 하지마- 그건 나노하가 애무해서 다 젖게해놓곤...."

"그랬던가. 뭐 나야 어느쪽이던 좋지만~~"

귀에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팬티위로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하는 나노하의 행동에 내 몸은 슬슬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하아...아...안돼....거실에 아리시아가 있는데...읏....하응....."

"괜찮아. 애들은 TV에 한번 빠지면 시간가는줄 모르잖아?

한동안은 아마도 괜찮지 않을까."

"읏....그...그래도 아직 점심준비중....읏.....하응....아...."

어릴때부터 나노하의 손에 의해서 전신의 성감대를 발견 및

발달된 나로서는 이런 상황을 도저히 뿌리칠수가 없어진다.

아니, 정확히는 뿌리칠 생각 자체가 안드는걸지도.....

"난 신경쓰지말고 점심준비하면 되잖아 페이트. 응?"

"....이런 상황에서 그러기는 어려워....응...."

"처음엔 다 서툰거야. 자, 한번 해봐."

"으....응....."

난 가볍게 심호흡을 하고 최대한 나노하의 애무에는 신경

쓰지않고 점심준비를 재개했다.

"페이트의 엉덩이는 참 볼륨있어서 좋아~"

"하앙......응......"

당근을 다듬는 손이 후들후들 떨렸다.

아니 정확히는 손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다 떨렸다.

아마 지금 거울로 내 얼굴을 본다면 분명히 뺨에 홍조가

맴돌고 있겠지....

"뭐, 사실 볼륨이라면 엉덩이보다는 역시 위쪽이지만~"

내 엉덩이를 더듬던 나노하의 손이 허리를 쓰다듬으며

올라오는가 싶더니 이윽고 셔츠아래로 파고들기시작했다.

안돼...평상심...평상심....참아야해.....난 요리준비중이야....

여기에서 무너지게 되면 오늘 점심은 배달이나 인스턴트로

해결해야 한다고.....

우리 가족이 그런 몸에 안 좋은걸 먹게 할수는 없지....

그렇게 생각하며 어떻게든 요리에만 신경쓰려고 하는데

사실 그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아앙....으....후우....후우....."

배꼽주변의 아랫배를 원을 그리듯 양손으로 쓰다듬으며

바싹 밀착하는 나노하의 몸.

엉덩이에 뜨거운 물건이 닿는게 느껴졌다.

역시나 섰구나....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브래지어위로

나노하의 손이 포개지듯 닿았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능숙한 솜씨로 컵위로 내 유두를 찾아

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는 나노하....

"뭐야, 페이트 벌써 유두가 섰잖아? 응?"

"하...하지만 자꾸 그렇게 애무를 하니까....아응!"

갑자기 유방을 꽉 움켜잡는 바람에 하마터면 큰소리가

나올뻔했다. 간발의 차이로 입을 틀어막았기에 망정이지

거실에 있는 아리시아가 듣기라도 했으면......

"저...저기 나노하. 역시 점심 먹은 뒤에 하자... 응?"

"뭐야, 나보고 그때까지 욕정을 참으라는 소리야?"

"하지만 계속 이렇게 애무를 하면 나도 언제까지 소리를

참을수 있을지 모르고....부엌에서 들리는 소리에 아리시아가

올지도 모르잖아....응? 이따가 하자-"

"음.......그것도 그렇네."

"그렇지?"

"그럼 섹스는 점심후로 미루기로 하고......"

"응. 그럼 난 빨리 하던 점심준비를 할게."

"일단은 펠라치오 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할까."

"자...잠깐만!? 내 얘기를 이해 못한거야!?"

"아니 충분히 이해했어. 그러니까 섹스는 밥먹고 하고

일단은 펠라치오 서비스를 받는다니까"

......전혀 이해를 못했잖아

결론만 얘기하면 난 입안 가득 나노하의 정액을 삼키게

되었고 나중에 점심밥상앞에서 아리시아가

"엄마, 반찬에 생선은 없는데 왜 비린내가 나?"

라는 소리를 듣고 가슴이 아주 조마조마했다.

나노하~ 제발 부탁이니까 내가 요리 준비할때만이라도

욕정을 참아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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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9月13日 (日)

자, 이번주부터 시작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번주부터 국내 블로그에서 못다룬 그림이나 글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애당초 일본쪽 블로그니 국내만큼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분들의 성원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주중으로 거의 1년가까이 명맥이 끊어진 R.H의 일기부터 시작되겠군요.

그밖에는 수위건으로 올리지 못한 일러스트들이라던가 그런게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여하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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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9月 6日 (日)

한국의 이글루스 포토로그는

3d4d6024a72b0d559211a135db416abc0d4 한국의 이글루스 포토로그는 X나게 까다롭습니다.

그냥 그림만 올리는거면 문제가 없는데 여기까지 태클을

걸고 늘어지더군요.

실제로 유두및 유룬노출, 도끼자국, 성행위묘사장면 이런걸 전부

가지고 늘어져서 경고를 먹입니다.

물론 경고가 2차가 되면 블로그가 날아가게 되죠.

덕분에 수많은 양질의 자료(주로 가터입니다만)를 가지고 있음에도 한국에는

당당하게 올릴수 없다는게 어찌보면 슬픈일이죠.

Cf3104f7feee01a688c38bbf2ceaf546f4d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글루스를 쓰는이상 어쩔 도리가

없으니 말이죠.

쓸데 없는 제제가 너무 많습니다. 한국 이글루스는 말이죠.

아니 굳이 이글루스 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넷상에서 수많은

제제가 결국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비슷한 예로 한국 일본 AV의 수위만 놓고 봐도 그렇습니다.

일본은 보여줄거 다 보여주고(물론 모자이크가 많긴 합니다만)실제 성행위를

하는 작품들이 당당하게 발매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AV연기를 하는 느낌이죠.

실제로 그쪽에 한때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말하건데 우리나라는 AV라고 할만한게

전혀 없습니다.

아마추어나 그런 개인촬영물이 훨씬 성인용 영상에 걸맞는 이름이죠.

뭐 한국과 일본의 문화차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좀 성인의 표현의 자유정도는

존중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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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8月28日 (金)

노키자카 19금 수정판

1 이게 원본입니다.

몇달전에 하도 할게 없어서 19금으로

수정한다고 끄적끄적 거려본게 있길래

국내 블로그에는 올렸다간 개박살날것

같아서 이곳 일본블로그에 올립니다.

Photo 이게 수정본입니다-

장인정신의 산물이라고 불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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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8月23日 (日)

여기까지 쓰고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일본에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해도 무난하게

한글을 쓸수가 있는데 굳이 일본어로 쓸필요가 있었나?"

하는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네, 앞으로는 그냥 한글로 포스팅합니다[...]

이전에 올렸던 3개의 포스팅의 경우 귀찮으니 그냥

일본어로 놔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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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は 美少女 フィギュア カテゴリ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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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はフィギュア乳頭露出もできなくて不便です.

フィギュアに淫乱物に対する法律を適用することも笑わせる事です.

ここはそんな制限がないから良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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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が 本当の なのはるとです.

Photo_4

韓国の方たちはすべて分かるが日本の方のために説明を書いて見ます.

主人公フタナリ なのは.

作品韓国では描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成人向けの内容もあげるつもりです.

韓国では描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成人向けの内容もあげるつもりです.
韓国の方たちのために韓国語版も一緒にあげる予定です.
なにと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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